• 이 글 뭔가 포스가 흘러내린다. 그의 심기를 거슬렸다간 너네가 죽어라는 아우라가 풍겨나오네.ㄷㄷㄷ (게다가 이 글의 주인공은 삼양라면의 일화를 쓰신분이잖아? 워메) 2008-11-21 12:08:45
  • 자정이 되니 날이 많이 춥네. (낮엔 따뜻했는데 ㅠㅠ) 2008-11-22 00:00:51

이 글은 띠용님의 2008년 11월 21일에서 2008년 11월 22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이 글은 띠용님의 2008년 8월 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