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식 끝내고 와서 우리집으로 가는 버스 정류소가 어딘지 몰라 택시를 탔는데 알고보니 아주 가까운 위치에 있었다.ㅋㅋㅋ 그렇다고 집으로 가는 도중에 내리기엔 좀 그래서 간만에 사치 좀 했음.(이럴때도 있어야지 뭐 ㅋ) 2010-08-10 22:51:27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8월 1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