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는 남의 말을 곧이 곧대로 믿었지만 지금은 다 알면서 속는것 같다.(오늘도 팔랑귀가 되어 물건 하나를 저질렀다능) [ 2009-10-25 23:15:31 ]

이 글은 띠용님의 2009년 10월 2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