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투신청 거부기능은 없는걸까?ㅠㅠ 예전엔 이런것의 필요성을 못느꼈는데, 요즘들어 절실히 느끼고 있다. 무시하는것도 하루이틀이지 메일까지 오는데 살 수가 없다-_-(난 지금으로 족하단 말이야) 2011-01-03 22:52:39
  • 다경이맘님이 눈이 소복소복 내리고 있다라는 글을 보고 분명 저녁에 비가 내렸는데 진짜 눈이 오는거야? 하면서 창문을 열었다. 눈이 쌓여있네ㄷㄷㄷ(하지만 내일 아침이면 녹아버리겠지) 2011-01-04 00:25:51

이 글은 띠용님의 2011년 1월 3일에서 2011년 1월 4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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