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랫만에 먹은 맛있었던 씨앗호떡.(원조 아저씨는 어디가고 서로 원조라고 간판거네-_- me2mobile me2photo) 2010-11-28 16:4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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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으하하 현빈이랑 하지원이랑 왜이렇게 귀엽냐.ㅋㅋㅋ 둘 다 비호감급이었는데 시크릿 가든이라는 드라마에서 진짜 완전 귀엽고 예쁘네.ㅋ(좋다 좋아) 2010-11-28 22:49:45
  • 윗지방은 눈이 오는구나. 눈을 볼래야 볼 수가 없는 부산에 사는 난 부럽기만 하구만.(하지만 만약 눈이 온다면 부산은 마비 일보직전ㅋ) 2010-11-28 23:00:12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11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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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실포실한 감자 몇 개 먹고 배뚜등기고 있는 중.(이러면서 저녁은 때우는거임) 2010-07-03 17:55:33
  • 우루과이-가나전을 다시보기 했는데(이미 맥이 빠져서 슥슥 넘김) 연장전 후반 15분경 벌어진 사건이 이 경기의 하일라이트구나. 몇 분 사이에 축구가 아닌 배구를 한 탓에 퇴장을 당하고 상대에게 패널티킥을 내준 우루과이 선수는 가나의 실축으로 순식간에 영웅이 되는군.(우루과이가 이럴려고 우리를 제낀건가?라는 어느 네티즌의 말이 확 와닿는 순간이다 ㅋㅋㅋ) 2010-07-03 18:05:41
  • 얼~ 오늘 아르헨티나-독일전에 차두리도 공동해설하네?(재미있는 해설이었으면 좋겠다) 2010-07-03 22:36:37
  • 월드컵 경기를 보고 있자니 로또나 한 방 걸려서 이리저리 축구여행을 떠났으면 원이 없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 물론 K리그는 기본으로 홈이고 원정이고 다니면서 남는 시간에 해외축구들을 보러 다니는 거지.ㅋ 생각만 해도 흐믓하다.(하지만 로또는 한 번도 안사고 이런다는거 -_-) 2010-07-03 22:51:31
  • 아르헨티나의 국가가 울려퍼지는 속에서 메시의 얼굴이 화면에 잡혔는데, 메시에 푹 빠져버린 회사동생이 갑자기 생각나네. 메시 얼굴만 떠올려도 발그레해지던 모습이 문뜩 떠올랐다. 지금은 병원에서 이 경기를 보고 있겠지?(빨리 나아라 이자슥아) 2010-07-03 22:58:28
  • 독일 뮬러 선제골ㅋㅋㅋㅋ(완전 멋지네!) 2010-07-03 23:04:03
  • 경기 초반부터 두 나라가 완전 공격모드로 들어가는구나~! 어제는 아슬아슬했었는데 오늘은 뭔가 화르륵 불타는 느낌이야!(좋다 좋아 이런거 ㅋㅋㅋ) 2010-07-03 23:07:05
  • 아르헨티나 선수들이 골고루 퍼져있지 못하고 한쪽으로 쏠리거나 혹은 대부분 중앙으로 쏠리네? 이런 희한한 현상은 상대가 독일이라 그런건가?(그러니까 매번 뚫림 아르헨티나 지못미) 2010-07-03 23:16:58
  • 아오 클로제 임마 완벽한 찬스를 놓치냐!!(이거 왠지 나중에 후회할꺼 같은 슈팅인데 -_-) 2010-07-03 23:24:53
  • 독일 코믹 추가 골ㅋㅋㅋ(아르헨티나 수비가 이상했던건가?) 2010-07-04 00:25:21
  • 헐 독일 프리드리히 세번째 골~(아르헨티나 이대로 무너지나요) 2010-07-04 00:31:27
  • 독일선수들의 전체 밸런스가 균형이 있는거 보니까 올해 우승은 왠지 독일이 될꺼 같아. 결승엔 네덜란드와 독일이 붙을꺼 같음.(이번 월드컵을 보고 느낌이 온거) 2010-07-04 00:42:57
  • 푸하하 독일 클로제 4번째 골 성공(독일이 아르헨티나를 안드로메다로 보내는중) 2010-07-04 00:46:19
  • 마라도나의 침통한 모습과 굉장히 즐거워하는 독일총리의 모습이 오버랩되면서 독일 승리로 끝났음. 이제 남은건 스페인-파라과이전인가? 그 경기의 승자가 4강에 올라가는거네.(하지만 새벽경기라 보지는 못하고 결과는 내일 아침에 알 수 있겠구나.) 2010-07-04 00:50:07
  • 축구를 보다 보니 패배하는 경기 중에 정신적 충격이 제일 큰 것은 4대0 패배였다. 그 이상 넘어가면 그냥 졌구나…라는 생각밖에는 안들지만, 4대0 패배는 그 여운이 엄청나게 오래간단 말이야.(마라도나 감독도, 아르헨티나 선수들도, 아르헨티나 국민들도 그런 느낌이겠지?) 2010-07-04 00:55:08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7월 3일에서 2010년 7월 4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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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금 있으면 드록신 영접의 순간이 다가오는건가@_@(하악하악) 2010-03-03 22:40:08
  • 내일만 가면 또 주말이다!!(이번 주는 그래서 좋아.ㅋ) 2010-03-04 23:27:17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3월 3일에서 2010년 3월 4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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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녁에 배가 고파서 짜파게티를 해먹었더니 배가 다 부르네.ㅋ(배불러서 좋아) [ 2009-10-27 20:40:13 ]

이 글은 띠용님의 2009년 10월 2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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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이 많이 풀렸네. 약수터에 물뜨러 갔다오는데도 안추워~_~(좋아)2009-01-28 21:39:43

이 글은 띠용님의 2009년 1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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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띠용님의 2008년 10월 1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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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날 사람을 기다린다고 시내의 한 게임방에 와있는데, 이곳이 잘나가는곳인지는 몰라도 대기자가 많네. 그런데 그 대기자들이 기다리면서 사람들의 컴퓨터를 내려다 보는데, 그 시선이 괜히 신경쓰인다.-_-;(대기자리가 꽉 찼나?)2008-07-27 17:42:17
  • 어제 올대 친선전은 정성룡의 골도 골이지만 그 골로 나온 우스개소리때문에 저녁내내 즐거웠다. '박주영:니가 넣은 그골-feat 정성룡(박진영 노래 패러디)' '박주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김동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 문구들을 보고 웃겨 죽는줄 알았네.ㅎㅎ(해외토픽감의 골에 해외토픽감의 유머는 좋아)2008-07-28 00:28:23

이 글은 띠용님의 2008년 7월 2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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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와 미투 글쓰는 부분의 디자인이 확 바뀌었네? 좋아좋아~! (무엇보다도 글쓰는 부분이 넓어서 좋아) 2008-03-29 00:47:17

이 글은 webpher님의 2008년 3월 2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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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들어 퐁퐁퐁 내리는 첫 눈을 봐서 행복한데 너무 짧아서 안타까웠다. 좋은건 정말 순식간에 지나가는듯. (하지만 그걸 기다리는 시간은 더 좋아) 2008-03-05 00:51:24
  • 부천FC 1995 구단측이 축구장에 내걸 A보드(광고판)를 구매하지 못해 쩔쩔매고 있자 팬들이 자발적으로 그것을 만들어서 화제만발. 어떤 대상에 미치면 뭔들 못하리까만 정말 이 팀의 팬들은 참 대단한 열성인듯.^^ (그런데 a보드가 그렇게 비싼줄 몰랐네 무섭) 2008-03-05 20:11:01

이 글은 webpher님의 2008년 3월 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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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시.. 젊음이 좋긴 좋은가보다. 무대에 올라가기 전 긴장상태에서도,무대에 올라가서 춤추면서도 얼굴엔 항시 웃음이 떠나지 않았던 그들의 얼굴이 기억나네. (좋아 훈훈해) 2007-11-26 19:34:20
  • 잘생기고 못생기고를 떠나서 나를 좋아하고 나와 대화가 통하며 비록 처음에 불탔던 사랑이 조금은 식었을지라도 믿음만은 확실히 줄 수 있는 사람이라면 나이가 어리든 많든 상관 없을 거 같다. (m25 즉 내가 나이 따질때 됐겠냐는 말임 -_-) 2007-11-26 19:37:38

이 글은 webpher님의 2007년 11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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