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사오정과 뒷북끼가 다분한 사람이긴 하지만 일에서만큼은 그런게 안드러났으면 좋겠다. 이번달은 그것때문에 미치겠음;;ㅋㅋㅋ(이거 많이 고쳐졌다고 생각했는데 당황하니 본성이 드러나네 어오 짜증나) 2010-07-16 11:17:07
  • 요즘 나의 모든것들이 조카에게 향해있기 때문인지는 몰라도 B군의 행동 하나하나에 관심을 가져주지 못하네. 어제도 예비군 훈련이 있다고 미리 말해줬는데 모르고 평상시에 보내는 문자를 보냈다가 애정이 식었다고 구박받음ㅋㅋ 난 조카에게 모든 애정이 다 가버렸다고 응수-_-v(조카가 그렇게 귀여워 죽겠는데 어떡해.ㅠㅠ 얼마 안있어서 B군과 만날꺼니까 지금 나의 상황을 이해해줄꺼라 생각한다구 ㅋㅋㅋ) 2010-07-17 00:21:42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7월 16일에서 2010년 7월 17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 아오 며칠동안 속이 답답하고 메슥거리는 것이 아주 사람 미치게 하는구먼. 아무래도 월요일에 뭔가 먹은 것이 부대껴서 식도 부근에 뭔가 막힌듯한디.. 아님 이게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그런 걸까? 아무튼 내일 소화제나 먹어봐야겠네. 오전 12시 11분
  • 오 프로슈머 제닉스님 겁나게 멋지다!ㄷㄷㄷ 오전 10시 37분
  • 민노씨께서 쓰신 에 인용된 블로그는 타인은 이래야 한다 저래야 한다 엄격한 잣대를 재면서 자신에겐 한없이 관대한 사람이 적은 글이 적혀있네요. 인기블로그든 아니든 다 각자 개성을 존중하고 그것을 이해해야하는데 이분의 글을 보니 참 안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후 1시 22분
  • 아이고 또 왜이리 버벅대냐.ㅠㅠ 오후 5시 1분

이 글은 webpher님의 미투데이 2007년 10월 11일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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