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띠용님의 2008년 12월 1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 최근 일련의 문제들은 비실명제를 쓰는 익명이 다는 악플뿐만이 아니라 얼굴이 안보인다고 마구 내뱉는 '실명'의 악플도 원인이 있다라는것을 왜 모를까?(이참에 실명제 필수를 밀고 나가려고 난리치는 정부나 국회의원들이 참 한심하다)2008-10-06 20:02:14

이 글은 띠용님의 2008년 10월 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 워~~ 춥다=_=(하룻새에 장난이 아니구만)2008-09-27 10:27:37
  • 부산 니네들 오늘 벌 좀 서자. 2대0으로 잘 앞서나가다가 2대1까지는 어쩔 수 없었던 상황이었으니 그렇다 치고 2대2 상황의 인천득점은 진짜 먹어서는 안되는 골이었단 말야. 게다가 그 이후의 부산선수들은 정말 움직임이 개판이었다. 아아아아악 욕해주고 싶어 정말.(일부러 돈주고 스트레스 받으러 가는 기분은 참.ㅠㅠ)2008-09-28 00:15:37

이 글은 띠용님의 2008년 9월 2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 으흑.. 부산국제영화제 예매때문에 아침부터 쌩쑈했네.(하지만 건진게 하나도 없어 이게 뭐야 엉엉 ㅠㅠ)2008-09-24 10:57:10
  • 아싸 부산국제영화제 표 하나 예매 성공 ~_~!(어이고 참 극적이다 극적 ㅋㅋㅋ)2008-09-24 12:49:33

이 글은 띠용님의 2008년 9월 2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 이번 올림픽은 이상하게도 모든 경기가 내가 지켜보면 잘 안될꺼 같길래 많은 경기를 결과를 알고 난 다음 하이라이트로 보았다. 하지만 야구는 혹시나 싶어서 마지막 9회말을 뚫어져라 쳐다보면서 맘졸였는데 결국은 금메달 획득!! 아우 잘됐다~+_+ 모두들 수고하셨음!(하지만 안타까운건 야구가 이번 올림픽을 끝으로 마지막이라는것)2008-08-23 23:00:52
  • 야구 금메달도 찡하지만 핸드볼 동메달에 울컥했다. 마지막 1분여를 남겨놓고 이번 올림픽이 마지막일 노장 선수들로 교체해서 마지막 경기를 뛰게 했던 감독의 센스는 정말 감동적이었다. 선수도 울고 감독도 울고 해설자들도 울고 관중들도 울고 시청자들도 울었던 감동의 경기였음(이번 올림픽은 이런게 참 좋다)2008-08-24 00:28:00

이 글은 띠용님의 2008년 8월 2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 그놈의 오토바이.. 잘 타면 좋은데 잘못타면 사람 목숨을 잃어버리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이대로 죽기엔 너무 젊은나이 아닌가 싶은데 아쉽다)2008-08-21 11:50:38
  • 미친위젯을 추가 할 때 소스에서 아이디 변경을 꼭 해주세요~! 안그러면 원작자분의 미투만 나옵니다. 제가 나중에 참고 하려고 텍스트큐브닷컴용 설치방법도 적어놨어요^^(위젯 설치하는건 참 어렵긴 함. 좀 더 쉬운 방법은 없을까?)2008-08-22 00:25:20

이 글은 띠용님의 2008년 8월 2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 오늘 문득 촛불축제의 순수성을 의심하거나 따지기 보다는 촛불축제에 참여하는 사람들 개개인이 순수해지면 그걸로 충분하지 않겠냐는 글이 다가오네. 조금 더 힘을 내고 더 많은 인원들이 참가해서 한목소리로 뭔가를 외친다면 듣기는 해야 할텐데 말이지. 더 심한꼴 당하기 전에.(귀를 닫고 있는 대통령은 참 -_-)2008-06-08 00:27:47
  • 오늘 월컵예선 왜이리 재미가 없지? 예전에는 국대경기만 하면 꼭 이겨야 할텐데 하면서 가슴을 졸여가면서 봤는데 긴장감도 전혀 안들고 경기 자체도 재미가 없어. 국내 최고의 선수들만 모인 국대경기보다 K리그 꼴지를 달리고 있는 부산의 경기가 훨씬 더 재미난 이유는 뭘까?(클럽과 국대의 차이점인가 아님 원래 국대 경기는 재미가 없는걸까?)2008-06-08 01:05:53

이 글은 띠용님의 2008년 6월 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 아침에 우연히 손석희의 시선집중을 들었는데, 국민의 건강은 안중에도 없고 그저 외교 통상적인 마찰에만 급급해서 재협상은 불가하다는 관계자의 말에 억장이 무너지는줄 알았다. 게다가 수입은 수입상이나 소비자들이 알아서 할 일이라는 개인적 의견에는 이뭐병을 외쳐버릴뻔했다. (이건 뭐 XX도 아니고 나라일을 책임지는 사람들이 이따우라니 참 -_-) 2008-05-08 10:19:54
  • 200승을 눈앞에 둔 김호감독님 가족의 갑작스런 사고는 정말 안타깝다. 사람이 제 목숨을 다하지 못하고 어이없게 죽는건 정말 우울한거거든. 이거 보니 작년에 차 안에서 심장마비로 돌아가셨던 삼촌 생각이 나서 우울하다..... (에혀) 2008-05-08 11:26:30
  • 아는사람이 스포츠 토토(축구)에 3만원을 투자해서 169만2천원을 번것을 보고 귀가 솔깃해지네. 아 부러워 죽겠음. (하지만 난 국내축구도 예측할 수 없어서 걍 안함) 2008-05-08 11:39:54

이 글은 webpher님의 2008년 5월 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을꺼라는거 뻔히 알고 있어서 더 울화통이 터지는 광우병에 대해서 그 문제의 관계자들에게 대놓고 호통을 치는 국회의원들이 어찌나 반갑던지. 게다가 오전에 시원한 호통을 쳤었던 국회의원이 부산에서 나왔다는건 자랑스럽네. 고마워요 사하을 주민들! (하지만 모 의원은 이리갔다 저리갔다 붙는 모습이 참 싫더만) 2008-05-07 20:28:22

이 글은 webpher님의 2008년 5월 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이 글은 webpher님의 2008년 4월 2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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