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오늘은 모처럼 추워서 그런지 몰라도 추위가 상당히 심하게 느껴졌다. 특히나 바닷바람을 맞으며 걸어가야 할 상황에서 영하 몇십도의 체감온도를 느꼈었음. 서울에서 온 사람이 이정도의 추위면 서울보다 더욱 더 춥게 느껴진다고 할 정도로 대단했다.(아무리 따뜻하다는 부산이라도 바닷바람 무시하면 큰일남)2008-12-06 22:07:42

이 글은 띠용님의 2008년 12월 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