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7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 나름 최신사양인 집의 컴퓨터로는 못느꼈던 점인데, 사양이 열악한 바깥의 컴퓨터에선 미투데이가 상당히 무겁다는것을 느낀다. 페이지 로딩도 그렇고 '친구들은'페이지에서 더보기를 클릭할 경우는 버벅임이 최상극에 달한다. 여기는 간단해 보이는데 뭔가 무거운게 들어간건가?(반면 트위터는 더보기 버튼을 아무리 눌러도 미투데이보다는 조금 더 가볍다.) 2010-07-23 09:51:16
  • 만약 결혼을 하게되면 내 가족보다는 시댁쪽의 가족만 챙겨야 하는걸까? 나는 시댁을, 남편은 친정을 알뜰살뜰하게 배려해주면 안되는건지? 아껴주고 보살펴주었던 친정올케가 돌아가셨는데 친족도 아닌데 뭐하려고 가느냐라는 어떤 네티즌의 남편의 말은 정말 정나미 떨어진다.(사람들이 남편을 그렇게 비난해도 남편이 모르는거 같기도 -_-) 2010-07-23 13:54:10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7월 2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 울랄라? 거의 매일 개근하던 미투를 어제는 쓰지 않았네. 어허허(트위터는 한 줄 썼으면서 미투데이는 왜 안썼을까)2009-05-29 00:37:56

이 글은 띠용님의 2009년 5월 2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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