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선제골ㅠㅠ(me2sms) 2010-08-08 19:20:43
  • 아오방금김병지가피케이막음ㅋㅋㅋ(me2sms) 2010-08-08 19:24:48
  • 정성훈골ㅋㅋㅋ(me2sms) 2010-08-08 20:16:08
  • 윤빛가람 골ㅠㅠ(me2sms) 2010-08-08 20:35:41
  • 아놔 팀이 져서 짜증나 죽겠는데 예전에 거절했던 친신이 또 들어온다. 이놈 미친거 아냐? 불쾌지수 팍팍 오르는구만.(게다가 자신의 댓글 없는 트윗투미를 쓰는 사람까지 친신해서 짜증게이지 상승중) 2010-08-08 23:17:54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8월 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 B군과 아침에 전화를 하는동안 뭔가 안좋은 일이 있는거 같은데, 내용을 자세하게 묻고 싶었지만 말하고 싶지 않은거 같아서 짐짓 쿨한척 '잘 풀리겠지 뭐. 힘내'라고 말해버렸다. 모처럼만의 휴가일텐데 기분이 참 안좋을꺼 같아 속상하네.(게다가 미친들까지 하나 둘씩 떠나는거 같아 마음이 허하구만.) 2010-08-02 11:06:24
  • 그런데 왜 다들 오프라인에서의 친구만이 진정한 친구라고 생각할까? 온라인에서는 맺고 끊음이 너무나도 쉬워서 그런것인가? 현재의 얇은 관계가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두터워지고 친구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왜 못하는 것일까? 마음을 열어두는 모든 사람은 친구가 되던데.(각자의 상황에 맞게 이해하며 서로를 배려하고 배려해주는 관계가 친구라면 너나 할것없이 친구지. 나는 반응하지 않고 한쪽만 반응하길 바란다면 그건 친구가 아니야. 그래서 난 댓글없는 트윗투미를 겁나게 싫어했음.) 2010-08-02 16:50:58
  • KBS파업으로 인해서 제일 능력있었던 사람들이 하나 둘씩 떠나게 되는구나. 조금 있다가 하게 될 비바K리그의 얼굴이었던 이재후 아나운서가 프로그램을 맡지 못하고 도중하차하게 되었다 하고 그 프로그램의 담당피디들도 그만둔다고 하네.ㅠㅠ(강제적인 하차라서 더더욱 짜증) 2010-08-03 00:39:13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8월 2일에서 2010년 8월 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