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말의 밤은 기분 좋은 즐거움으로 깊어만 가는구만(시내엔 사람들도 가득차고 풍성했음 나라가 어려워도 이날만큼은 즐겁게)2008-12-27 23:53:38

이 글은 띠용님의 2008년 12월 2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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