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인가 어제인가 6300원으로 하루를 황제처럼 살았다면서 자랑했다는 국회의원의 기사가 떴었다. 반면 같은 체험을 했던 다른 의원은 이것을 가지고 살아가는건 도저히 어려운 일이라는 상반된 기사도 있었고. 누가 더 맞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는 뻔할뻔자임.(어이 국회의원 나으리~ 집안에서 다 보조해준다면야 6300원으로 겨우 살아 볼 수 있겠지만 그걸로 하루가 살아진다고? 지나가던 개가 웃겠다 ㅋㅋㅋ) 2010-07-27 15:41:01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7월 2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 아직도 여행의 여운이 남은거 같다(오늘 하루가 어떻게 흘렀는지 감이 안잡혀)2009-05-06 21:19:21
  • 저기요, 그냥 말 안하심이 어떨지? 아무리 변명해봤자 아무도 안믿을듯 하네요.(-_-)2009-05-06 21:37:48

이 글은 띠용님의 2009년 5월 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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