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군이 추천해서 같이 간 곽지해수욕장은 햇볕이 쨍쨍하고 무더웠지만 기분좋은 온도의 바닷물 덕분에 재밌었다. 가다가 시원한 물줄기를 밟으며 갔는데 그것이 용천수라고 하는 지하수라고 하네. 신기했음(me2mobile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해서 더 좋았음) 2010-08-22 17:02:27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8월 2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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