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가야 되는데 비가 많이 오네.. 비야 그쳐라~ (비오는건 좋은데 비맞는건 싫거등) 2008-05-28 08:23:16
  • 아 답답해. 어떠한 상황에 대하여 회색분자로 살지 말라는 내 말이 그렇게도 이해가 안되나? 어떤 한 편을 들 망정 그런 사람들을 비난하거나 빈정대지 말라 그소리인데… 반대편을 전혀 이해하거나 인정하지도 못하면서 그런 소리 한다고? 그건 아닌데 답답하다 답답해. (짜증나서 혼잣말 좀 해봄) 2008-05-28 23:17:47

이 글은 webpher님의 2008년 5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 만약 지금 현재 푹 빠져들고 있는 대상(사람이든 유, 무형의 물건이든)이 있는데 그것에 중독될까 염려되어서 안할꺼야 혹은 바빠서 못할꺼야라는 생각을 가지고 멀리하려 노력하면할수록 그 대상은 나와 더 밀접해진다. 정말 신기해. (실없는 소리 오래된 한 번 해봄) 2008-02-17 01:27:36
  • 잘 몰라서 얼버무리는 목소리 보다는 확신에 차서 하나라도 더 알려주려는 목소리 앞에는 귀를 기울이는것 같다. (실제로 내 목소리는 잘 몰라서 얼버무리는편이다 흑흑) 2008-02-17 23:07:40

이 글은 webpher님의 2008년 2월 1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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