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놔 부산버스요금이 천원에서 천이백원으로 오른단다. 다른 도시는 다 동결인데 왜 부산만 못잡은거야!!!(안그래도 쥐꼬리만한 돈에 버틸 수가 없다 흑흑) 2010-10-21 18:59:54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10월 2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 으아아아 춥다. 오늘은 내일보다 더 춥다는데 거참.(흑흑) [ 2009-11-16 20:46:25 ]

이 글은 띠용님의 2009년 11월 1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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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흑흑

이 글은 띠용님의 2009년 8월 2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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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흑흑
  • 만약 지금 현재 푹 빠져들고 있는 대상(사람이든 유, 무형의 물건이든)이 있는데 그것에 중독될까 염려되어서 안할꺼야 혹은 바빠서 못할꺼야라는 생각을 가지고 멀리하려 노력하면할수록 그 대상은 나와 더 밀접해진다. 정말 신기해. (실없는 소리 오래된 한 번 해봄) 2008-02-17 01:27:36
  • 잘 몰라서 얼버무리는 목소리 보다는 확신에 차서 하나라도 더 알려주려는 목소리 앞에는 귀를 기울이는것 같다. (실제로 내 목소리는 잘 몰라서 얼버무리는편이다 흑흑) 2008-02-17 23:07:40

이 글은 webpher님의 2008년 2월 1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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