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도 여행의 여운이 남은거 같다(오늘 하루가 어떻게 흘렀는지 감이 안잡혀)2009-05-06 21:19:21
  • 저기요, 그냥 말 안하심이 어떨지? 아무리 변명해봤자 아무도 안믿을듯 하네요.(-_-)2009-05-06 21:37:48

이 글은 띠용님의 2009년 5월 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웹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