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에 들었던 라디오 파일에서 잘 살고 있는 사람에게 굳이 죄의식을 심어주지 말라라는 말이 확 와닿는다.(머리 꼬리 다 떼고 저 부분에 뒷통수 맞은듯한 기분이 me2mobile) 2011-01-13 11:45:00
  • 헐.. 세상에! 요르단이 먼저 선제골 넣었다~! 득점이 없었던 상황에서는 두 팀이 다 치고박고 하는 가운데 사우디가 좀 더 많이 앞서네 하고 있는데 의외의 일격이네.ㄷㄷㄷ(이거 요르단이 다크호스로 뜨는거 아냐?) 2011-01-13 22:58:29
  • 참.. 살다살다 사우디가 예선탈락을 할 줄이야. 예전에도 아시안컵에서 예선탈락을 한 적이 있었다고 하더라도 이번 대회까지 그럴줄 몰랐네. 사우디는 암흑의 시대가 도래한듯.(한 경기 졌다고 감독경질 할 때부터 알아봤다 -_-) 2011-01-14 00:13:56

이 글은 띠용님의 2011년 1월 13일에서 2011년 1월 14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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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웹퍼
  • 연말이라서 정리 겸 내가 모아 둔 포인트를 이리저리 알아보니까 cgv는 vip까지 가는데 딱 100점 남았더라. 영화를 한 편 더 봐야 하나?=_=(허허 거참) 2010-12-02 20:10:55
  • 2022년 월드컵은 카타르에서 개최되겠구만. 우리나라와 일본은 너무 안일하게 준비를 한것이 타격이 컸던듯(좀 잘하지 -_-) 2010-12-03 00:45:57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12월 2일에서 2010년 12월 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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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웹퍼
  • 포근하고 따뜻한 침대 위에 앉아서 채팅이나 미투질을 하는게 꿈이었다. 하지만 금전적인 여유가 부족해서 꿈만 꾸고 있었는데 아이폰을 장만한 이후 그 꿈을 이룰 수 있어서 좋다.(대신 게을러터진게 문제 -_- me2mobile) 2010-11-29 21:28:09
  • 최근 두어달 동안 알레르기성 비염 덕분에 폭풍 콧물과 폭풍 재채기를 달고 살았다. 그러던 지난 주 금요일쯤부터 기침이 조금씩 시작되더니 재채기는 쏙 들어가고 폭풍 기침질을 해대고 있네. 콧물과 재채기가 사라진건 좋은데 기침이 더 안좋은거 같아 조금은 걱정된다ㅠㅠ(하지만 나의 알레르기성 비염은 기침감기로 정점을 찍고 사그라든다는걸 알기에 조금은 안심. me2mobile) 2010-11-29 21:37:07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11월 2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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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웹퍼
  • 북한이 또 미사일을 날린걸까? 이유가 도대체 뭐야?(-_- me2mobile) 2010-11-26 15:39:25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11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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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웹퍼
TAG -_-, me2mobile
  • 오늘 낮에 컬투쇼를 듣는데 오프닝멘트가 심상치 않은것이다. 알고보니 얼마 전 마지막 마무리 문자&미투데이 글을 읽어주는 코너에서 특정 교회를 지칭할 수 있는 글과 평가 멘트에 기분이 나빴던 해당교회인들이 sbs컬투쇼 게시판을 도배한것이다. 그래서 사과한듯.(하지만 기독교계에선 해당교회를 통일교와 같은 이단으로 취급하는 곳이라는데 -_-) 2010-11-24 19:57:58
  • 내가 예민한건가 아님 사람들이 생각이 없이 흔들리는건가. 이런 혼란스러운 상황때문에 특정한 가치를 판단하는건 참 힘든거 같다. 아니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맞는 문제에 대해서 사람들의 반응은 다르게 나오니까 그럭저럭 상식에 맞게 살려고 했던것이 자꾸 혼란스러워진다.-_-(뭐가 옳고 그른건지는 모르겠지만 내 안의 들보는 보지 못하고 남의 겨묻은것만 판단하려는 나부터 반성해야지 뭐) 2010-11-24 20:11:41
  • 뜻하지 않게 큰 금액의 돈이 하늘(?)에서 뚝 하고 떨어졌지만 미래를 생각하자니 쓸 수가 없다.ㅠㅠ 그냥 그림의 떡이겠거니 생각하고 통장에 집어넣어놔야지. 어차피 그냥 군침이나 흘리다가 넣어놔야겠다.(5만원짜리 현금으로 받았는데 큰 금액에 비해 양이 얼마 안되어서 실망-_-) 2010-11-24 20:17:00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11월 2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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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웹퍼
  • 무엇인가를 좋아하고 사랑한다는건 그 대상이 어떤것이든 그것으로 인한 고난과 역경을 견디어 낼 수 있다는것이 되는듯.(나는 과연? 도중에 힘들다고 지치지나 말자 -_- me2mobile) 2010-11-14 18:29:46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11월 1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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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웹퍼
  • 대구에서 부산으로 가는 기차 좌석이 없어 입석으로 사서 맨 뒤의 공간에 쭈그려 앉아 가는 중ㅠㅠ 부산까지 한시간 반밖에 안걸리니 이것도 갠춘하네.(대구는 그렇게도 싫어서 안가려 했건만 -_-;; me2mobile) 2010-10-31 20:19:53
  • 굉장히 신기했던 대구 지하철표. 신용카드가 제대로 적용이 안되어 이갈 살 수 밖에 없었다.(불편해도 신기한걸 봤으니 다행 ㅋㅋㅋ me2mobile me2photo) 2010-10-31 20:27:07

    me2photo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10월 3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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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웹퍼
  • 이번엔 그냥 부산국제영화제 보지말까? 아님 그냥 묻지마 영화를 볼까? 예약 안하고 현장에서 떨어지는 표 아무거나 주워서 보는 재미도 쏠쏠한데.(부산국제영화제판 씨네21도 맨날 수집해야되는데 남포동이 너무 멀어 -_-) 2010-09-28 22:03:25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9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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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웹퍼
  • 드라마 동이의 음악감독은 도대체 누구일까? 중전이 다죽어가는 마당에 엔딩이 되었으면 좀 더 웅장한 음악이나 애잔한 음악으로 끝나야지 이 무슨 방정맞은 트로트냐고-_-(어이없음 -_-) 2010-09-06 23:30:42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9월 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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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웹퍼
  • 나름 최신사양인 집의 컴퓨터로는 못느꼈던 점인데, 사양이 열악한 바깥의 컴퓨터에선 미투데이가 상당히 무겁다는것을 느낀다. 페이지 로딩도 그렇고 '친구들은'페이지에서 더보기를 클릭할 경우는 버벅임이 최상극에 달한다. 여기는 간단해 보이는데 뭔가 무거운게 들어간건가?(반면 트위터는 더보기 버튼을 아무리 눌러도 미투데이보다는 조금 더 가볍다.) 2010-07-23 09:51:16
  • 만약 결혼을 하게되면 내 가족보다는 시댁쪽의 가족만 챙겨야 하는걸까? 나는 시댁을, 남편은 친정을 알뜰살뜰하게 배려해주면 안되는건지? 아껴주고 보살펴주었던 친정올케가 돌아가셨는데 친족도 아닌데 뭐하려고 가느냐라는 어떤 네티즌의 남편의 말은 정말 정나미 떨어진다.(사람들이 남편을 그렇게 비난해도 남편이 모르는거 같기도 -_-) 2010-07-23 13:54:10

이 글은 띠용님의 2010년 7월 2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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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웹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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